[Project]시작부터 난관이다. Repair






연료탱크를 원하는 색으로 도색 하려고 업체 두 군데를 컨택해봤는데

음... 답은 다 힘들단다...

한 업체는 할 순 있는데 시공한지 일주일만에 광빨이 죽어서 만족 스럽지 않을 것이다 하시고

한 곳은 아예 아직은 계획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른 색상 조합을 만들어야 할텐데... 뭘로 할까.. 흠흠흠.......

고민이다.







[cb400sf,정보]앞 쇼바 리데나 정보 입니다. Repair



앞 쇼바 리데나+더스트실이 배송 왔네요~~~~

사외신품으로 베스라(Japan)걸로 구입했습니다.






cb400sf 앞 리데나+더스트실 x 1대분

베스라 AS-4102

호환 되는 기종은 cb600f, cb600rr(cbr600rr을 말하는 건가 모르겠네요),

VF750c, VT750, cbr1000f 등이 호환 되네요.




참고로 SF니 vtec이니 규격 전부 같습니다. 정품 덕후시면 정품으로 끼시고

그렇지 않음 걍 싸게 구할 수 있는 사외신품 노려보세요~~
(혼코에서 사면 가격차이 별로 없단 게 함정ㅋ)

이 놈은 일단 하고 있는 엔진정비 끝내고 할 예정 입니다.

[cb400sf]환경검사 수리(화석은 라이더를 키운다.)[18/05/09日]-백업- Repair


이 글은 18년 05월 09일에 작성 되었습니다.





(cb400sf 연식에 어울리는 노래 선곡 해봤습니다 ^ㅅ^ 들으면서 감상하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테스트-1 입니다.

cb400sf 환경검사가 도래했네요.

moon_and_james-2

넹 국가가 부르면 그럼 가야죠 뭐 ㅎㅎ






제가 가니깐 3순번이더라구요.

첫 번째는 가와사키 바이크였고 두 번째는 듘듘 엔진음이 멋진 두카티 바이크였는데..

두 대 다 외관이 샤방샤방한게 뭐.... 걍 통과일 것 같습니다.

moon_and_james-4

역시나 넉넉한(?) 수치로 합격해서 갔지요.



대망의 제 차례..?!

바로 결과로 말씀 드리졍ㅋ




요호호

3737이란 어마무시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친구가 매일 제 뒤에 따라오면 뽕한 것 마냥 항상 몽롱하다고 한 이유가 이해되는 순간이 었읍니다.


완전 개망 수치는 아니라 하면 잡을 거 같긴한데.... ㅠㅠ..

하긴 혀야되는데... 현업도 복잡스런 일 때문에 머리 아픈데 궂이 내가 이걸 직접 수리 해야 하나

뭐 이런 쓰잘떼기 없는 생각이 좀 몰려왔습니다.

moon_mad_angry_edition-7

그래서 센타에 전화를 돌렸지요


업체 1 썰

사장1 曰 "옙 하고 있습니다. 모델이 뭐지요?"
파 曰 "93년식 Cb400 입니다."
사장1 曰 "어.. 그 모델은.. 죄송합니다.. 너무 오래되서 안해요.."
파 曰 "아 예 알겠습니다."


업체 2 썰

사장2 曰 "예 어떤 거 때문에 그러세요?"
파 曰 "제가 93년식 cb400을 타고 있는데 이번에 환검 좀 맡기려구요 ㅎㅎ"
사장 2 曰 "그거는.. 좀.... 힘들 거 같은데요.. 막상 열어보면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차량가액에 비해서 수리비도 많이 들수 있고 
            그래서.. 아무튼 힘들 것 같습니다.."
파 曰 "아... 넹...."


업체 3 썰

사장3 曰 "예 기본 15부터 시작하고 부품 갈 시 추가로 들어갑니다."
파 曰 "아.. 예 좀 알아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moon_and_james-11

결과는 이래나 저래나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음... 이래서 화석을 던지는 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습지요.. 'ㅅ'...



이래나저래나 맘에 안들면?

그럼 해야지!

Po정비weR!




땅끄를 내리고 기존의 메롱한 쁘라그를 갈아줍니당ㅋ










그리고 캬브를 까봅니당.




청소를 해줬어도 겨울 내내 계속 방치플레이(?)를 한지라

휘발유가 상당부분 쪄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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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그나마 관리를 해준 것이기 때문에 크게 쪄든 게 아니란게 함정ㅋ)











호옹이...?

캬브 바~아큠 피스톤이 살짝쿵 금이 갔네요??

제가 비록 외관은 거지 같이 하고 다녀도.. 정비철학이 하나 있습죠.

그건 바로! 이동에는 무조건 문제가 있으면 안됀다 입니다. 그런고로 이런 건 칼 같이 수리 대상 입니당~~











평소 캬브 셋팅할 때 상태가 메롱한 부품은 진즉 싹 새걸로 발주 시켜놨었읍니다.

그래서 기다릴 필요도 없었고 평소 점검하던 부위에 쬠이라도 메롱하던 곳을 싹 다 호~옹다 신품으로 바꿔줍니다.
(1~4 버큠피스톤 x 4 신품 교체, 
1번, 4번 메인제트 신품 교체, 
1~4번 캬브 버큠피스톤 스프링 x 4 신품 교체,
그외 기타 오링 전부 신품 교체, 꼬마필터 신품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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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이런 돈 지랄 아주 좋아
(바~아큠 하나당 7~8만원이지만 그런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후후)

이번에 교체할 건 확실히 교체 후 원리원칙대로 세척할 것은 확실히 세척해쥽니당ㅋ






겨울 내내 썩은 오일도 교체해줍니다.
(발보린 뉴터보 4T 10w40)








이번엔 꽤 비싼 오일 한번 넣어주려고 샀습니다.

암스오일 메테릭 10w40 입니당. 통당 한 1.7만원 정도 하는 매우 고가의 비싼 오일 입죠.

아낌 없이 넣어줍니다.











에어필터도 약 6개월 정도 썼고, 겨울을 났으니 이 넘도 별 이상 없어 보여도 새 걸로 갈아줍니다.
(신품 안나오므로 사외신품으로 장착)











노후 라인들도 전부 수리 대상ㅋ


그러나 순정으로 사기엔 아까워서 대품으로 구입 후 이용할 겁니당ㅋ


(연료라인을 튜닝했으므로 일반 한국에서 파는 연료라인을 제단해서 장착해줄 것 입니다.)














세척이 완료된 캬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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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양은 그지(?) 같지만 안에는 빛이 나도록 싹 세척했습니다 ^ㅅ^
(빛 반사되는거 보이쥬? 히히)

연료탱크 부터 캬브까지 전부 다 부품이 신품으로 교체된 상태기 때문에

셋팅 잡기도 매우 쉬웠습니다. 잽싸게 마치고 센타로 가줍니다 고고고고~~







Po촉매weR 장착

다시 검사장으로 가봅시다~~~




 결과는?




두구


두구


두구


두구
















moon_and_james-32

죄송합니다ㅋ















넹 합격ㅋ

2년 뒤에 오세염~~~~~

화석은 라이더를 키운다.





이상 정비 끗.


[cb400sf][가난주의, BGM]CB400sf 계기반 수리[17/08/19]-백업- Repair

이 글은 17년 08월 19일에 작성된 글 입니다.



제 CB400sf는 사올 때 부터 상태가 쬐~애끔 삐리 했습니다.


93년식인만큼 영겁의 세월에 따른 수 많은 슬립과 제꿍에 따른 데미지가 곳곳에 보이는 바이크 였습죠.




계기반 상태도 그 중 하나 였는데.. RPM게이지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왠진 모르겠지만 RPM 등도 안들어 오는 상태였구염ㅋ





그래서 오늘 할 것도 그닦 없고... 야매수리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푸는 건 껌 입니다.


키 박스 옆 육각 볼트 두개만 풀면 후루룩 탈거 됩니다.


이 후 회색 뚜껑은 십자피스 5개만 풀어주면 다음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구형 바이크인 만큼 스피-이도 메타가 기계식 입니다.


따라서 기계식 스피-이도 메타를 먼저 풀어준 후 계기반 회색 뚜껑을 따줘야 합니당 'ㅅ^(그래야 걸리지 않고 슉슉 잘 빠짐)











저기서 뽑은 고무가 나간 전구 입니다.


뭐 저런데 껴지는 건 차나 비슷 합니다. 


보통 깡통차 데이라이트로 자주 애용되는 번데기 전구가 들어갑니다.(T10)


새 걸 껴줍니당.









삐까삐까? 반짝반짝 합니다.













이제 문제의 RPM 게이지 입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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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까 한 3초정도 고민하다가 편의점에 들러 몇 가지를 사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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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게?)와 강력접착제를 사서 강려크하게 붙여 줍니당.




결과는?











음? 나쁘지 않습니다.








작동영상 입니다.









대충 붙여서 그런지 오차가 조금 있습니다.


한 RPM 오차가 100~150정도 플러스가 되는데


뭐 감안하고 보면 될 것 같읍니다.


끗.




p.s 



자동차에 쓰는 튜닝호스를 이용해서

바이패스 라인과 연료라인을 다시 짜줬더니

소소한 드레스업 효과도 있고 성능도 아주 살포시 나아진 듯한 기분이네여 ㅎㅎ

주말 알찹니다.




[cb400sf]연료탱크 수완료리[17/10/11日]-백업- Repair

이 글은 17년 10월 11일에 작성되었습니다.




그간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뭐 추석 전에 다 고쳐 놓고 타고 댕기고 있었지만 간만에 잠깐 짬이 나는 관계로 근황 글 남깁니다.






드디어 온 대륙산 신삥 연료 탱크.

크.... 마감 퀄리티는 마음에 들지 않으나 뭐 새거니깐 기존에 있던 것보단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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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유도 없고~~ 녹도 없고~~ 여러모로 ㅎㅎ ^^










앞 휀다 입니다.

탱크랑 깔맞춤으로 도색도색 해쥽니당














요로코롬 살짝 광 있는 블랙 반짝이로 도색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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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도료가 많지 않아 퀄리티는 망했다는 후문이....













귀찮지만 캬브 청소 및 셋팅을 잡아 주면서 점검 했습니다.

몇 가지 문제점이 있어 현재 부품 발주하였고 배타고 오고 있을 겁니당.






어찌됐건 완성 입니다.








친구 R3와 잠수교 에서 찰칵 ^^

손이 많이 흔들려서 사진이 참 망했네요.....ㅋㅋ..

자세한 사진은 밑에 올리겠습니다~~


두구두구두~~~













짠 ^^ 완성 입니다.

93년식 Cb400sf라곤 안 믿기쥬?


총 수리비만 공임 포함 160~170정도 들었습니다.

차 값은 이미 진즉에 오바했죸ㅋㅋㅋ

어차피 몇 백은 수리비로 쓸려고 한거라 그리 큰 후회는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지금 이 가격에 400cc급 4기통 타는게 어떻게 보면 저렴 한거니깐요.



내년 환경검사 후 새로 수리할 가닥을 잡을 예정 입니다.

일단 당분간은 절대 퍼질 일 없이 수리 완료 해놨으니 cb400sf 올해 정비는 끝 입니다.




자세한 수리 정리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ㅠㅠ..

한게 꽤 있어서 정리하는 데만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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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날 추워지는데 안라들 하세염~~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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