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배움이다. 일상



보통 공부를 할 때

수업을 듣고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성적을 받는다.


제대로 공부할 줄 아는 학생이라면 이 모든 것을 적시적소에 활용하여

제대로 공부하고 배우겠지만...

안타깝게도 난 그런 부류의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항상 성적은 잘해야 중상위가 마지막이다.

나란 인간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하고 오랜 세월을 고민한 끝에 내린 현재의 결론은 이 것이다.


어렸을 적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어떡하였는가?

나머지 공부란 것을 했다.

어렸을 땐 그게 남들과 비교해서 뒤쳐진다고 느껴서 창피해서

그 시간을 어떻게 모면할까만 궁리했던 것 같다.


결국 공부를 항상 그런 식으로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데드라인에 임박해서 하는 공부는

엄청난 집중력으로 그 시간만큼은 공부하지만 시험에서 결과라는 보상을 받으면

그대로 내팽겨쳐져 버리는 아주 안 좋은 습관이 몸에 베여 있었다.

근래까지도 이런 습관은 현재 진행형이었고..


이대론 도저히 성장이란 게 너무 느릴 것 같았다.

그래서 자발적 나머지 공부를 하는 사람이 되야할 것 같다.


어릴 적부터 초엘리트와는 거리가 있었듯

지금도 대외적으론 나름 잘 취업한 직장인인 것처럼 보여도

내 바운더리 안 실상에선 그렇게 잘난 인생도 아니다.


그러니 나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접어두고 자발적 나머지 공부라도 해야

그나마 글로벌 인재들에 맞춰서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었다.

그래서 남들 하는 거 다 똑같이 하면 내 인생도 마찬가지 일거다.


선택과 집중, 내 커리어 발전을 위해 희생이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도 자발적 나머지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기어의 종류 MDPS



MDPS 출력축 몇 T인지?

MDPS를 받는 쪽의 기어는 몇 T인지?

T는 기어이빨이다. (Ex> 30T일시 이빨이 30개)


그 것을 알 필요가 있다.



메인기어 중 스퍼기어(출력축)는 작(낮)을수록 속도가 빨라지며

피니언기어(입력축)는 클수록 속도가 빨라진다.




출처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8683&cid=49079&categoryId=49112

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겸손함을 배우게 된다.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연구를 하다보면 내가 생각치 못한 전혀 다른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뒷통수를 강하게 한대 후려 맞은듯한 기분이 든다.

역시 세상은 겸손하고 볼 일이다.


시도때도 없는 겸손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중용을 지키는 겸손함이 쉽지 않다.


언제나 현명한 어른이 될랑가 모르겠다.

무거운 가방을 매고 걸어라 일상



바른 자세로 앉고 무거운 가방을 매고 걸어라.

출근 혹은 통학시 지하철과 백팩 추천.


학생때 자연스럽게 하던 행동이 안하다보니 거북목이 생기고

오른 어깨가 올라와 통증이 생기던 증상이 있었던 것이

다소 무거운 가방(5~6kg)을 매고 하루에 8,000 보 정도 걸으니

꽤 컨디션이 좋다.



혈액순환 측면에서도 좋고 잘못된 자세도 알게 모르게 고쳐지는듯 하다.



가만보면 학생때 무의식적으로 하던 습관들 중 굉장히 좋은 습관들도 많은 것 같다.


[Wheel]SA70 미쯔비시 에보 IX 휠에 대한 정보 RS200



미쯔비시 EVO IX에 들어있던 웨즈스포츠 SA70 휠에 대한 정보(순정 사양은 아님)

Offset 35

P.C.D 114.3

Hole 5

Center bore : 73mm

inch & J : 17 x 9.0J



현재 RS200 에 활용 중인 휠 정보이기도 함.

추후 참고할 수 있으니 적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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