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400sf]점화케이블, 레귤레이터 및 전장계 정비 Repair


65999km 정비사항.


오늘의 정비는 NGK社 빠와 케이블(CB400sf 전용), 레귤레이터 교체, 커넥터 교체가 되겠읍니다 껄껄~~~~

뭐 별건 아니고 예전부터 요 놈 전장계 상태 삐리한 건 알고 있었다능요...
(레귤레이터와 커넥터는 배송온지 몇 개월 됐었습니다... 귀찮아서 걍 타고 댕기고 있었음ㅋ)

대대적으로 한번 보수를 해줘야 되는데 예전에 간단히 보수 할 수 있는 라인은 다 보수해줬었고

부품을 직접 사서 고쳐야 되는 부분은 그냥 적당히 덮어두고 타고 댕기곤 했읍니다. 'ㅅ'

허용 범위 내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상태라 판단하고 운행한거지유~~~~













오늘의 호작질 주인공, NGK 파워케이블 되시겠다. 이 놈 일본에서 직수입 해온 놈이라 가격이 꽤 됩니당.

134498원 되겠습니당ㅋ(제품 비용, 배송비, 관세 포함)

여튼 효과는 예전 써금한 점화케이블보단 낫겄지 하고 샀습니다.

여기에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이리듐 플러그도 구입해야 되서 이리듐 플러그도 주문 해놨습니다.

아마 내일이면 올거 같네유? 호호

(정규격 NGK社 기준, CR8EHIX-9 x 4EA)














여튼 시작해 봅시다.ㅋ

보쉬 가방 참 좋습니다. 공구 빠방하게 들어가고 참 짱짱해서 여타 메이커 가방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물론 가성비 기준)


















cb400sf 레귤레이터 입니다.

대륙산 입니다. 대륙산이라고 해서 무조건 배척하시면 안됩니다. 사실 이 시기 레귤레이터는 레귤이라 해서

특별히 구조상 일제께 더 좋고 뭐 이런 건 없습니다.

물론 혼다께 설계상 좀 더 좋은 부품이 들어갔겠지요 ㅎㅎ 이번께 만약에 또 뻑나거나 그러면 다음엔 

혼다 정품으로 한번 사보고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ㅎㅎ
















레귤레이터 커넥터를 빼보면 각 단자가 이렇게 탄 걸 볼 수 있습니다.

뭐 전주가 단자가 탄 채로 팔았는데 이거는 전주나 전주 이전의 주인들의 과도한 LED 사랑 및 

전혀 계산이 선행 안된 무분별한 전기장치 증설에 따른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발생할 수 있는 몇 가지 문제는 있지만...

일단 요 놈의 문제는 메인배선에서 LED 따서 배선 걸레된 것 부터 전장계가 전체적으로 다 문제였습니다 ㅋㅋㅋㅋㅋ

(다행히 유일하게 멀쩡한 놈이 가장 비싼 스테이터 코일이었죵ㅋㅋ)












이 전에 한번 교체했던 레귤레이터 입니다.

고장을 대비하여 계산을 선행 했기 때문에 탄 단자로 몇 천 킬로를 운행 하였어도 

늘러 붙을려고 하는 곳은 딱 한 곳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커넥터는 전용 커넥터를,

배선은 열화방지용 배선을 사용하여 작업 하였습니다.















1차로 수축튜브 사용 후 차량용 전기테이프로 2차 마무리 해줍니다.

















3차로 마무리 해주면 대략 끗 입니당 'ㅅ'
















또 다시 신품 대륙산 레귤레이터 입니다.

얼마나 버틸지 한번 보죠 뭐 ㅎㅎ














인쟈 점화케이블 설치를 해줍니다.
(프레임 녹보소..)

탱크 고정볼트(10size x 2EA) 탈거해준 후 작업 들어갑니다.













구성품은 대략 이렇습니다.

케이블 4개, 조인트 4개, 호작질용 스티커 1장ㅋ




















슉슉 연결 해줍니당ㅋ

연결 끝난 모습을 보니 NGK빠로서 NGK 로고가 참 알흠답네용~~



















작업 도중 경비아재께서 뭐하시는 거냐고 쿠사리를 주시지만

익숙합니다 이제 그 런거....

자가정비 하는 사람이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죵...



지난 번 오피스텔에 살 때도 자가정비 했지만 항상 뒷처리는 깔끔하게 해서

사장님이랑 특별히 관계가 틀어지거나 이런 건 없었지유... 

여기도 이전처럼 작업 후 깔끔하게 처리 해주면 비슷한 관계로 지낼 수 있을거란 생각 입니다.







그럼 테스트를 해야겠쥬?

테스트 주행을 하였습니다.















75km정도 테스트 주행을 다녀온 후 입니다.

정상 범위 입니당.



후기는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좀 더 나아졌겠거니 하고 타고 다닐 뿐 이거 바꾼다고 해서 막 연비가 좋아지고

엔진이 잘나가고....



그런 거 없습니다ㅋ

그냥 워낙 오래된 놈이니깐 예방정비 차원에서 교체해준 겁니다. ^ㅅ^














깔ㅋ끔ㅋ 


단자도 다시 확인해줍니다.

뭐 당연히 이상 없겠죠.(거만x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좀 재수 없었네요.. ㅠㅠ
















번쩍번쩍ㅋ


보이시나요? 드라이버 반사되는거 ㅋㅋ 깐 김에 더러운 부분도 샥 청소해줍니다.

다시 까기는 귀찮으니깐요 TㅅT...


















사실 이거 정비는 6월 5일에 했습니다.

하고나서 귀찮아서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용....



오늘은 커피집 하는 동생네 마실 다녀왔습니다.

역시 잘 나가네용~~ 

테스트 한답시고 고RPM으로 계속 조져댔더니 이번엔 연비가 14.2정도 나왔습니다 -_-...

평소엔 16~17 정도 나왔는데 오바 했더니 연비가 2씩이나..!! 떨어지네요 ㅠㅠ




오후 중으로 이리듐 플러그 오면 갈아주고 느껴보겠습니다 그 느낌적인 느끼무~~
(좀 변태 같네요ㅋ)

모두 안라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십슈~~

'ㅅ' /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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