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 인스트럭터 & AMG Driving academy Vehicle






AMG Driving academy를 벤츠에서 개최한다.

장소는 용인 포곡읍 스피드웨이 트랙인 것 같다.

여자는 60만원, 남자는 100만원인데, 물론 구성이 다르겠지.

BMW에 비해서 상당히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BMW 330i의 경우 10만원 대에 재밌게 몇 시간 동안 탈 수 있는데

이건 풀타임이라고 해도 100만원은.. 후덜덜한 금액이다.
(BMW 는 제일 비싼 프로그램이 110만원이다.)



물론 차 가격만 수억원대인 AMG를 하루종일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저 가격은

나름 설득력 있는 가격인 점은 부정할 수 없다만.... 

나 같은 가난뱅이에겐 언감생심 입맛만 다시게끔 하는 가격이기도 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한 심정은 그냥 좀 저렴한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ㅋㅋ

여튼! 여유가 될 때 한번 가보면 재밌을 거 같다.





추가로 드라이빙 인스트럭터 라는 직업도 있는 것 같다.

자동차 가르쳐 주는 선생님 같은 건가..? ㅎㅎ 역시 자동차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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