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는 것은 착각을 벗어던지는 것이다.(메타인지)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




무언가 읽고 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요?



형광펜으로 중요한 것을 체크하면서 읽으면 그 것을 온전히 아는 것일까요?

일정 시간이 지나고 그 책을 다시 봤을 때 우리는 형광색 펜이 쳐져있는 곳을 보면서

"아~ 그래 내가 이거 아는거야"

라고들 합니다.

정말 실제로 알고 있을까요?

대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형광색 펜이 쳐진 뒷페이지의 내용을 보지 않고 써보라고 하면 대게는 쓰질 못합니다.

기억해보려 애쓰다 뒷페이지를 보면 하나 같이

"아! 그래 이거였어" 하는 반응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 것으로 알 수 있듯 인간은 기억능력보단 인지능력이 특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반응은 생소한 공학용어가 나오게 되면 인지능력조차 떨어지기 때문에

그 과목을 아예 포기하게 되는 것이죠.

나는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해 등등 자기합리화를 하며 말이죠.



그럼 어떻게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까요?

첫 번째. 1Page를 읽는다. 2Page를 읽는다.

그리고 넘어가지 말고 전 페이지로 가서 하늘에 대고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말해보십시요.
(필자의 경우 필기합니다.)



두 번째. 숙면을 취해라.

잠을 자므로 인해서 렘수면(뇌가 활동하는 수면)에 빠져들게 되고 

잊혀질 수 있는 장기기억이 영구기억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를 기억의 경화 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은 눈이 움직이는 렘수면에서 일어납니다.

잠이들고 매번 1시간 반마다 일어나는 현상인데 8시간 동안 숙면하지 않을 경우

이러한 과정을 얻기 힘듭니다.



세 번째. 복습을 해라.

필기는 매우 강력한 공부의 도구입니다.

수업 후 곧바로 필기한 것을 복습을 하면 필기 중 놓친 부분을 점검할 수 있고

다시 보는 과정에서 기억이 좀 더 견고하게 완성되게 됩니다.



네 번째. 남을 가르쳐라

이는 학습을 강화하며, 똑바로 이해한 것인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능동적 낭독입니다. 한 논문에 의하면 공부의 80%는 낭독이 효과적이며 읽기는 그저 20%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다 섯째. SQ RRR

S - Survey 살펴보다
ㄴ 한 챕터 전체를 훑는 것 입니다. 이 과정에서
Q - Question 질문하기
ㄴ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훑으면서 질문을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하면서 뇌는 자동으로 답을 찾도록 셋팅됩니다.

R - Read 읽기
R - Recite 낭독하기
ㄴ 위에 기술한 것처럼 읽기와 낭독은 한 셋트입니다.

R - Review 다시보기
ㄴ 리뷰는 시험 보기 전에 다시 한번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 다듬기죠, 이미 알고 있는 것을 틀린 게 없나
검토하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여 섯째. Mnemonics(님마닉스, 발음 -_-)

암기법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팩트를 기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문 고리의 나사를 풀려면 반시계 방향으로 풀어야 한다고 알려주지만

오른쪽을 강하게 쪼이고, 왼쪽을 풀면 된다 와 같은 식으로 이해 하는 것입니다.(이해식 암기)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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